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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예전에 제대로 썼으니 ^ㅁ^ 단순한 음식 소개와 위꼴사 염장만 올려봅니다:^D ![]() 정말 여자 네명이서 본전은 넘게 뽑고 왔습니다. 특히 치즈케이크 다 쓸어온거같아.. ![]() 얜 왜이리 흔들렸대 모과초차 너무 맛있어요 내취향...... 빕스의 홍초정도로 제취향. 근데 빕스는 왜 홍초를 빼고 매실식초를 넣었죠? 흔해빠진 매실따위 꺼지라능.. 석류가 더 맛있었는데 ㅡㅜ ![]() 연어 샐러드가 오늘은 제대로길래 잔뜩잔뜩 쌓아놓고 먹은듯. ![]() 애슐리에서 제일 싫어하는 두개가 캘리포니아 라이스랑 한치 파스타라죠 ㅡㅡ 캘리포니아 라이스는 밋밋해서 무슨 맛인지 모르겠고 한치 파스타는 아무슨 바닷물로 간했나. 새우 피림프? 요건 오늘은 되게 맛있어서 계속 갔다 먹었습니다. ![]() 사실 오늘은 해초비빔밥을 해먹었는데 애슐리 메뉴중에 이게 제일 맛있더라구요:D 제가 워낙 비빔밥이나 초고추장이나 홍초나 미초 이런 식초들어가는 시큼한걸 완전 좋아하는데 거기다가 제가 짱 좋아하는 해물 아니 해초 ㅠㅠㅠㅠㅠㅠㅠㅠ 씹히는 맛도 따끈따끈한 흑미밥에 비벼먹는것도 완전 개짱. 사실은 소설본 마감했다구 사토언니가 한턱 쏜거에요. 덕분에 공짜로 실컷 쳐얻어먹었다능 요거 먹구 노래방갔는데 아주 배불러서 여자 네명 꼴이 말이 아니었음....ㅋㅋ 다들 노래방에서 누워서 노래부르고 이게뭐임...ㅋㅋㅋㅋㅋㅋ 담부터 쳐먹으러 갈땐 디카를 들고 다녀야겠어요 아 물론 이건 염장 포스팅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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