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코믹준비도 슬슬 해야하고 여태까지 미뤘던 일들에 대한 끝을 봐야해서 잠수하기 전에 포스팅입니다.
(길다 길어)
요새 비툴달리고 이러니라고 좀 포스팅에도 힘을 안줬네요 아니 원래 제 이글루스는 뻘 이글루스 맞습니다 ㄳ
스샷은 저작권 떄문에라고 쓰고 귀찮아서라고 읽는다.. 안찍구 그냥 스트ㅔ이트로 갑니다
창궁의 파프너
요새 이거 재밌다고 추천받아서 보는데 진짜 재밌네요. 와 캐개념작 으악..
몰아서 보면 좀 지겨운 맛이 있을거 같아서 하루에 두편씩 보는데 이거 나름대로 하루하루를 기다리게 만드네요.
갠적으로 쇼코? 그 아가씨랑 사쿠라 아가씨랑 소우시 정도가 맘에 드는데..
어제 5-6화를 봐서.. 아아.. 쇼코....ㅠㅠ.....
12지 전사 폭렬 에트레인저
최근 네이버 불펌문제로 시끄러웠던 그 정리 포스트에 반해서 새벽에 스트레이트로 5편정도를 봤습니다.
역시 좀 참신해서 좋네요. 애들 만화라는게 확 느껴지지만 그렇게까지 거부가 들지 않는 두근두근한 느낌.
확실히 일본판은 한국판에 비해 없는 에피소드가 꽤 있더라구요. 모모타로나 카구야히메 에피소드.. 한국에선 안ㄴ왔던거 같은데 (나오면 그게 더 위험한가?)
어쨌튼 중간에 타루토(키키)를 보면서 여러 감정을 느꼈습니다. 웬지 이게 최근에 했었던 애니라면 그전까지 타루토는 아오안이고 크림모에니 스후레 모에니 이러다가 미운오리새끼 편에서 변신하자마자 여신이 되었을거 같은 이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초딩때 보면서도 타루토가 제일 좋았어요.
근데 스후레 좀 아가씨 캐러라 좋긴한데 신데렐라 에피소드에서 새 구두를 주니까 새사랑을 하려는 된장녀 삘이 보여서 왓더.
세일러문 S
에트레인저를 보면서 괜히 추억이 떠올라서 다시 정주행하려고 했는데 사실 SM이나 R은 취향이 아니라..
(R은 볼까 말까 생각하기도 했어요. 5초정도? 블랙레이디 때문에. 어째 딸이 엄마보다 더예뻐)
사실 S부터가 신캐러가 확확 쏟아져서 재밌기도 하고, 제가 좀 마이 좋아하는 우라노스랑 넵튠커플이 등장하는게 S라서 ㅎㅎ
S부터 정주행을 시작했어요. 그래봤자 어제 2화정도 빠르게 본 정도?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네요. S가 데드문인가. 새턴을 볼수있다는거 하나만으로도 하아하아
사실 초딩때 SS부터 ST까지 못봐서 봐놀까도 생각중이고.. 아 요새 왜이리 애니가 땡기죠 오노.
코드기어스 R2, 소울 이터
이건 따로 포스팅했지만 무슨 말이 더 필요하나요.
신작 애니메이션 중에서 제일 기대되는 두 작품.
우리집의 여우 신령님
늑향을 잇는 수인모에의 작품.. 인줄 알았더니 남체화도 있었더라구요^^
이 이건 여덕과 남덕을 동시에 노리려는 건가.. 대단하다 쿠우겐.
예쁘다 쿠우겐 잘생겼다 쿠우겐.
처음엔 뭔가 생뚱맞은 느낌이 들어서 볼까말까 했는데 쿠우겐 성격이 맘에 들어서 계속 볼듯요.
ㅇㅇ 이제 알바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