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라 진짜 재밌네요. 일단 14화까지 정주행 했습니다만 간단하게 본 화 감상. 온리전 (이하생략) 떄문에 12화부터 놓쳤습니다만 결국 다 봤음. 12화- 세츠나 호감도 up. 웬지 티에리아의 공기화 징조가 보여따. 11화도 그렇고 제작진 진짜 애들 상처를 후벼파다못해 비트는군. 13화- 전개가 빠릿빠릿해서 재밌게 봤음. 아자디스탄 내분 끝. 세츠나 인증마니아 새퀴 아주 전세계에 이름이 다 퍼졌어-_- 11화까지 알렐루야 편이어서 그런지 알렐루야는 여기서 캐공기화. 14화- 신전개. 우왕 소레스탈 빙 어떡해 ㅋ 새로보는 새퀴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 못외웠다. 서비스 캐굳. 근데 남자새퀴 수영복은 어떻게 안되겠니.. 아텐보로 생각났음..................................ㅋ 세츠나 마리나 앞에서 캐깝치는듯. 엔딩곡 神 것보다 신캐러 언제나와!!!!!!!!!!!!!!!!!!!!!!!!!!!!!!1 코니땅 나의 코니땅 코니땅땅땅............... 그냥 이렇게 두면 좀 포스팅이 썰렁하니까 더블오 매드 몇개 추가합니당. 근데 더블오는 매드가 몇개 없네요. 퍼다나르는 사람들이 없는건가 아니면 애초에 매드가 많지 않은건가..ㅠㅠㅠ... 그러고 보니 더블오는 매드가 시리즈로 있네요. 이건 좋은듯<- 그와중에도 용자의 손길. EF오프닝 풍 매드무비. 이거 좋네요 ㅎㅎ 싱크로 느낌도 좋고. 이건 EF 게임 오프닝을 보면 더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솔까말 이게 더 멋지네요. 사실 말하자면 더블오 BGM은 별로 좋아하진 않음--;;;; 가끔 좋아하는 곡들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뭔가 임팩트가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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