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연락할 분들 덧글좀 굽신굽신오늘 맞는 옷이 없어서 코트 사러갔다가 처음으로 55사이즈를 입었음...........게다가 몸에도 딱 맞아... 눈물날뻔했다.... 입으니까 내가 왜이리 길어보이니....ㅠㅠㅠㅠ 호빗만한 내가 길어보여 식빵....ㅠㅠ......태어나서 처음이었음55사이즈가 85라는것도 처음알았음...............살다살다 옷집에 있는 옷이 몸에 다 맞는건 처음이었음.....살다살다 옷집에서 옷입고 " 이거보다 작은 사이즈 없나요? " 라고 말해보는것도 처음이었음..ㅋ.. 조만간 치마도 사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면 전 소아비만이었거든요.초딩때부터 통통하단 소리를 조낸 들어왔고중학교때부터 6Xkg를 돌파하고고등학교땐... ㅋ...ㅋ..................... ㅋㅋ.....ㅋㅋㅋ 이하생략.대학교때요?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5kg만 더 빼고 돌아올게요.사실 목표가 44사이즈를 입는거였으니까.그리고 제가 젖살이 좀 있어서 얼굴이 아직도 통통함 열받아 뒤지겟 ㅋ.ㅋ.ㅋ..... 이거 빼고 돌아올게요.그런 이유로 좀 연락하실분은 비밀덧글로 남겨주시졍.어느날 갑자기 이상한 아이디로 링추 들어갈듯요 ㅋ 인증사진 이야기하시는 분들 있는데그건 5kg 빼구 예전사진 동봉 + 예전에 입었던 바지 들고있는걸로 찍어서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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